일지 이승헌 지음 | 175×225mm, 두께 11mm | 164쪽
ISBN 978-89-5699-315-7 03810 | 값 12,000원
손으로 쓰고 마음에 새기는 명상 필사
한 편씩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몸과 마음이 평화로워진다!
필사로 다시 만나는 일지 이승헌 총장의 ‘깨달음의 노래’ 52편
여기에 실린 시편들은 지금은 절판된 일지 이승헌 총장의 시집 《피는 꽃마다 아름답구나》(1997년)와 《마고, 지구의 노래》(2001년)에서 52편을 가려 뽑은 것입니다. 모두 고요한 가운데 생명의 바다에서 저절로 흘러나온 ‘깨달음의 노래’로 시어를 굳이 기억할 필요도 없고 의미를 이해하려고 애쓸 필요도 없습니다. 그저 마음을 열고 그의 마음에 내 마음을 잇는다는 기분으로 차분히 읽어 내려가면서 손으로 옮겨 적다 보면 어느 순간 기쁨과 평화, 사랑이 차오르며 자신도 모르게 영혼의 지평이 열리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슴 속에 아름다운 꽃 한 송이를 피운다는 느낌으로 하루에 한 편씩 한 자 한 자 정성껏 써보기를 권합니다.
지은이
一指 이승헌
세계적인 명상가이자 뇌교육자, 평화운동가이다. 지난 45년간 한민족 선도(仙道)에 담긴 인간완성 원리를 현대 단학, 뇌교육, 지구경영으로 알려오고 있다.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이자, 세계에서 처음으로 뇌교육 학사, 석사, 박사 학위과정을 갖춘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설립자이다. 한민족 장생(長生) 철학을 통해 인생 후반의 의미와 인간완성의 길을 탐구하며, 120세 시대에 걸맞은 삶의 방식을 모색하며 실천하고 있다.
지은 책은 《힐링 소사이어티》《한국인에게 고함》《아이 안에 숨어 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뇌파진동》《대한민국에 이런 학교가 있었어?》《오늘부터 수승화강》《공생의 기술》《신인류가 온다》《내가 나를 낳는다》《브레인폰을 켜라》등 40여 권에 이른다. 2011년 미국에서 출간한 《세도나 스토리》는 한국인 최초로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미국 4대 일간지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www.ilchi.net | www.youtube.com/ilchibraintv
차 례
서문_나의 시는
명상 필사에 들어가기 전에
1. 피는 꽃마다 아름답구나
신성/ 고송/ 천지기운 따라 천지마음 따라/ 나는 너를 알아/ 숨/ 한사랑/ 여행/ 기다림/ 황금꽃의 비밀/ 당신의 모습은/ 내 마음은 하늘/ 이 세상은 아름다워/ 단학인의 노래/ 너를 만남으로/ 영원한 사랑/ 진리의 빛/ 현묘한 의식의 25시
2. 사람 안의 천지여
기쁨의 눈물/ 단무/ 선녀의 모습/ 사랑이야/ 푸른 하늘에 흰구름 떠 있고/ 참사랑/ 하얀 용/ 산은 깊고 물은 높다/ 오대산 적멸보궁은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 다 있더라/ 자아발견/ 수행/ 황금꽃을 찾아서/ 조화의 꽃/ 하늘을 마시고 땅을 먹고/ 천지기운 메시지/ 황금빛 새/ 감사의 기도
3. 깨달음의 빛
시인이 되려면/ 도란/ 천화/ 이기심/ 자만심/ 피해의식/ 분별심/ 자아완성/ 본성의 빛/ 나는 너의 혼을 보았지!/ 성지순례/ 뇌에게 물어봐/ 영혼의 찬미/ 생명의 시/ 그대 머리를 비우면/ 기도문/ 이러한 지도자가 되게 하소서/ 평화의 기도